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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창재 산림복지진흥원장 "산림복지 요람서 무덤까지"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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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창립5주년, 산림복지 생애 전주기 걸친 복지제공 <br>팬데믹에 산림을 통한 심신 치유 효과 급부각<br>현장 체험에서 디지털 체험 시대로 확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1/ 온라인카지노카지노「〃https://diamond7casino.site〃」 04/05/NISI20210402_0000719442_web_20210402163908_20210405101004205.jpg?type=w647" alt="" /><em class="img_desc">[대전=뉴시스] <a href="https://diamond7casino.site" target="_blank">바카라사이트</a> <br>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이창재 원장.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늘어나는 산림복지 수요에 발맞춰 산림교육·휴양·치유 등을 담당할 산림복지 전담기관으로 <a href="https://diamond7casino.site" target="_blank">카지노사이트</a> <br> 지난 2016년 창립됐다.<br><br>올해로 개원 5년째를 맞는 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을 조림의 대상에서 복지의 대상으로 바꿔놨다는 평을 듣고 있다.<br><br>산림복지라는 새로운 영역을 창출한 진흥원은 국민에게 <a href="https://diamond7casino.site" target="_blank">온라인카지노</a> <br> 출생기부터 회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이란 목표에서 수목장 운영까지 영역에 포함시키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에 걸친 산림복지를 제공하고 있다.<br><br>현재 전국 16개의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하며 바카라사이트「〃https://diamond7casino.site〃」 연간 20만명의 국민에게 산림혜택을 제공하는 진흥원의 역할과 미래방향을 이창재 원장을 통해 들어봤다.<br><br>-산림복지진흥원에 대해 소개해 달라.<br><br>"산림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할 목적으 카지노사이트「〃https://diamond7casino.site〃」 로 2016년 4월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전국에 소재한 국립산림치유원, 숲체원, 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과 같은 산림복지시설을 활용해 국민들에게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온라인카지노카지노「〃https://diamond7casino.site〃」 br>이 곳에서는 산림문화·휴양·교육·치유·레포츠 등 산림을 기반으로하는 국민건강 및 행복증진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현재 대전 서구에 본원이 있고 소속기관으로 국립산림치유원 1개소, 국립숲체원 7 <a href="https://diamond7casino.site" target="_blank">바카라사이트</a> <br> 개소, 국립치유의숲 7개소, 국립수목장림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br><br>-산림복지라는 개념이 보편화됐다. 구체적으로 무엇인가.<br><br>"한마디로 말하자면 국민 복지증진을 위해 산림을 쓰자는 것이다. 산 <a href="https://diamond7casino.site" target="_blank">카지노사이트</a> <br> 림을 기반으로 산림문화·휴양, 치유 및 교육 등의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해 건강증진, 행복증진에 기여키 위한 모든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치산, 녹화에 정책이 집중됐다면 이젠 이를 활용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 <a href="https://diamond7casino.site" target="_blank">온라인카지노</a> <br> 하는 데 역량을 모아 나가야 한다.<br><br>지난 1988년 처음으로 유명산에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자 숲에서 산책하고 명상하고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휴양림이 기능을 하게 됐다.<br><br>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산림과 숲에 대해, 나무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고 이에 따라 숲 해설이 필요해졌다. 이것이 '산림교육'의 시작이다. 또 더 많은 사람들이 숲을 찾고, 숲에서 지내며 현대사회의 각종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산속에서 질환 완화의 효과를 보거가 심지어 낫는 사람까지 생겨나면서 '산림치유'라는 개념도 함께 따라왔다.<br><br>이젠 숲에서 마라톤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또는 말을 타기도 하면서 MTB(산악자전거), 산악승마, 산악마라톤, 패러글라이딩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가 생겨났다. 나아가 장례문화도 자연친화적 수목장이 널리 확산되며 산림은 생애 모든 과정에서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br><br>-위드 코로나 시대에 산림치유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br><br>"산림치유는 숲이 가진 다양한 자연환경 요소들을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으로 질병 치료가 아닌, 건강 유지를 돕고 면역력을 높이는 활동이다. <br><br>특히 맑은 공기와 새소리, 물소리, 피톤치드, 음이온 등 산림치유인자가 풍부한 푸른 숲은 우리 몸을 이완하는 부교감신경을 자극하고 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감소시켜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인 NK세포(면역세포)의 활동을 돕게 된다.<br><br>올해는 코로나19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겪은 국민들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한 공무원·의료진·자원봉사자, 코로나19 확진 후 완치자와 가족, 코로나19로 사업중단 및 경제적·심리적 피해를 입은 국민 등이 대상이다."<br><br>-개원 5년을 맞아 진흥원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무엇인가<br><br>"올해 역점 추진 사업으로 4가지를 들수 있다. 첫째는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문화 정착이다. 둘째는 위드 코로나 시대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산림복지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강화해 나가겠다. 셋째는 산림복지 민간영역의 성장지원 강화를 통해 동반성장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겠다. 마지막으로 진흥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필요한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현하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1/04/05/NISI20191017_0000413644_web_20191017164055_20210405101004223.jpg?type=w647" alt="" /><em class="img_desc">【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대전 유성구 성북동 국립대전숲체원에서 17일 열린 '제18회 산의 날 기념식' 및 '국립대전숲체원 개원식'에서 김재현(오른쪽 첫째) 산림청장, 이창재(오른쪽 두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조승래(왼쪽 첫째) 국회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2109.10.17(사진=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em></span> <br><br><b></b>-우리나라는 연간 2400만명이 산림복지를 누리고 있다. 늘어나는 산림복지 수요에 대한 방안은.<br><br>"더 많은 국민이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아야 하며 또 누구나 보편적으로 형평성있게 산림복지를 누려야 한다. 이를 위해 바우처제도의 확대 및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br><br>또 비대면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디지털 산림복지전달체계 구축을 견고히 해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산림복지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br><br>진흥원은 이미 지난해 산림복지 구독서비스, VR, 영상콘텐츠 등을 개발해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키 시작했으며 국내 최초로 국립산림치유원에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산림복지환경을 구현했다. 고객의 숲 활동을 기록해 고객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br><br>지난 5년이 태동기라면 이제 성장기에 접어들었다. 사회·경제적 변화와 국민들의 숲을 이용하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제공, 숲을 통해 국민의 행복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최고의 산림복지 전문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br><br><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kys0505@newsis.com<br><br><a href='https://media.naver.com/channel/promotion.nhn?oid=003' target= '_blank'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a><br><a href='http://kartprice.net/' target= '_blank'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a><br><a href='https://mobile.newsis.com/stock.html' target= '_blank'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a><br><br>&lt;ⓒ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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