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PRESS ROOM

비스로와 키프리제품의 홍보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 17
    2019-04
  • 16
    2019-04
    "스마트폰만 있으면 차량주행 가능" 비스로 차량용 스마트폰 디지털키 1000대 수주
    차량용 스마트폰 디지털 키를 만드는 ‘비스로’가 법인차량 MRO 납품업체로부터 1000대를 수주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비스로측은 “이번 납품을 계기로 향후 수만대 규모의 납품이 이어질거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비스로는 2009년 노대성 박사가 설립한 디지털 키 스타트업 기업으로 노 대표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자동차 문화를 혁명적으로 바꾸겠다는 일념하나로 신제품 ‘iKeyFree Pro’를 만들었다. 이 제품은 국산차·수입차 모두 적용 가능한 제품이고 애플·안드로이드 모두 적용가능한 ‘디지털 키’로 스마트폰과 차량이 직적 통신하기 때문에 스마트폰만 소지하면 차량 출입부터 시동, 주행까지 모두 가능하다. 서버와 별도 통신없이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통신불가 지역에서도 문제없이 차량 출입부터 시동, 주행까지 모두 가능하다. 또한 통신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비스로 관계자는 설명했다. 노 대표는 “차량공유 시대에 대비해 향후 운전자끼리 스마트폰 키를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폰 키 공유 시스템’도 구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MRO업체는 '유지(maintenance)', '보수(repair)', '운영(operation)'의 영문약자로 기업들에게 필요한 소모성 자재의 구매·관리 및 컨설팅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업체를 말한다. 양봉식 기자 yangbs@segye.com http://www.segye.com/newsView/20190415512947?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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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2019-03
    비스로 "스마트폰으로 열고 닫는 자동차 디지털키 개발" - 스포츠 조선
    차량도어락 전문기업인 비스로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키 없이 스마트폰으로 문을 열고, 닫고 시동을 걸 수 있는 자동차 디지털 키 'iKeyFree Pro'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키의 발급은 차량 소유주가 스마트폰 앱을 설치한 상태에서 인증절차를 받으면 디지털 키가 발급된다.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키와 관련된 데이터는 스마트폰과 'iKeyFree Pro'에 각각 저장되는데 별도로 개발된 보안솔루션을 적용해 안전하게 관리한다. 자동차 키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만으로 차량에 탑승, 시동, 주행이 가능하며, 디지털 키를 공유 받은 사람은 별도의 과정 없이 바로 해당 차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5명까지 공유할 수 있다. 키를 공유할 때는 시간 인원 등 다양한 제약을 해 둘 수도 있다. 노대성 비스로 대표는 "'iKeyFree Pro'의 자동차 앞 내부 유리에 부착된 번호입력 키는 스마트폰을 분실하거나 전원이 꺼졌을 때 등 긴급한 상황에 사용할 수 있으며, 대리운전이나 발레파킹 등 타인에게 잠시 키를 맡겨야 하는 상황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완제 기자 jwj@sportschosun.com http://naver.me/GqUhzS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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